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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2020. 1. 13.(월) 베스트 간부(참 리더) 공무원으로 김선태 총무과장을 선정했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소통·협력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2017년부터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19년 11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6주간 실시하였다. 베스트 간부 선정 후보자는 본청 실·국장 이하 4급(상당) 이상 간부 공무원 총 45명이었고, 본청 6급(장학사 포함) 이하 하위직 공무원들(총 702명)이 후보자들을 평가하여 베스트 간부 공무원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한편, 김선태 총무과장 외에 이근규 감사총괄담당서기관, 유대길 前 행정국장이 베스트 간부 공무원 후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베스트 공무원 설문조사 외에도,근무환경, 업무능률 향상, 고충처리, 간부공무원들의 미담·갑질 사례 등 본청 내 소통과 협업에 대한 의견도 동시에 청취했다.
그 결과 총 109건의 의견을 접수하였고 분야별 의미있는 정책제안을 비롯해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관계자는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설문조사의 목적은 단순한 인기조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통·협력하는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에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위클리와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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