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새마을문고, 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 새마을문고, 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업무협약 체결
  • 이종덕 기자
  • 승인 2019.05.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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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독서를 통한 행복한 문화 나눔과 관련된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계했다.
[위클리와이]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독서를 통한 행복한 문화 나눔과 관련된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우 회장과 한미령 시의원, 최태권, 조성민 부회장을 비롯해 류금희 총무, 정희숙 이사, 천마병영·해달별작은도서관 회장 등 14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양 단체는 독서를 통한 행복한 문화 나눔과 공동사업협력 등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홍보 등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독서문화진흥회에서 추진하는 독후감 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한우 회장은 “양주시 문고 내 26개의 작은도서관이 자체적으로 문고 발전을 추진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좀 더 효율적이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새마을문고는 지난 1981년 3월 설립한 이래, 양주시장기 독서경진대회, 여름철 어린이 독서캠프, 길위의 인문학 등 양주시민의 독서 함양과 공경문화운동 실천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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